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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를 해친 누명을 쓴 백수연은 한씨 집안에 남아 속죄하며 살아간다. 남편 한승현은 그녀가 어머니를 다치게 했다고 믿고 냉정하게 등을 돌린다. 그런 그녀 앞에 천재 의사 심준현이 나타나 도움을 주지만, 그는 한씨 집안의 숨겨진 아들이자 복수를 품은 인물이었다. 사랑과 오해, 그리고 진실이 뒤엉키며 세 사람의 운명이 흔들리기 시작한다.